2010년 9월 6일 월요일

' 나 ' ?!



   나는 지극히 공상적이에요.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마구 펼치죠. 엉뚱한 생각도 많이 하고요,  근데 또 , 지극히 현실적이에요. 그래서 되고 안되고도 알고 있는것 같아요. 아마도?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유연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의외의 모습에서 매력이란 것이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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