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6일 일요일
2010년 9월 12일 일요일
그냥, 그렇다 ....
그냥, 그렇다.....
가끔은.. 아니 조금 자주..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고 있는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말이라는게 자기 생각을 상대에게 전하기 위해
존재하는 건데...
내마음을 전한답시고 말을 거듭할수록..
왠지.. 중심에서 멀어지고 있는 기분이 든다..
내가 말하려는건 이게 아니였는데.. 하고 말이다..
얘기를 주저리 주저리 하고..
뒤돌아서는 .. 미친듯이.. 허무할때가...
난.... 너무나 많다...
나... 이상한 걸까??
가끔은.. 아니 조금 자주..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고 있는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말이라는게 자기 생각을 상대에게 전하기 위해
존재하는 건데...
내마음을 전한답시고 말을 거듭할수록..
왠지.. 중심에서 멀어지고 있는 기분이 든다..
내가 말하려는건 이게 아니였는데.. 하고 말이다..
얘기를 주저리 주저리 하고..
뒤돌아서는 .. 미친듯이.. 허무할때가...
난.... 너무나 많다...
나... 이상한 걸까??
2010년 9월 6일 월요일
' 나 ' ?!
나는 지극히 공상적이에요.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마구 펼치죠. 엉뚱한 생각도 많이 하고요, 근데 또 , 지극히 현실적이에요. 그래서 되고 안되고도 알고 있는것 같아요. 아마도?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유연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의외의 모습에서 매력이란 것이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